
정글의 법칙 이영아 오랑우탄과 교감 "사람이랑 똑같아"
[뉴스핌=대중문화부] '정글의 법칙' 이영아가 오랑우탄과 교감한 소감을 밝혔다.
2일 방송한 SBS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에서는 오랑우탄 숲을 끝으로 보르네오 생존 활동을 마친 병만족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아는 "오랑우탄을 만났는데 우리랑 똑같았다. 지문도 있었다"며 "그리고 옆에서 보면 속눈썹도 정말 예뻤다. 귀도 아기 귀 같았다"고 오랑우탄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이어 이영아는 "계속 가슴이 벅차 있었다고 해야 하나? 내가 지금 이곳에 와 있구나. 지금 아니면 내가 언제 이런 경험을 하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정글의 법칙 이영아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이영아 매력있어" "정글의 법칙 이영아 귀엽다" "정글의 법칙 이영아 씩씩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