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호 기자는 30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4:40 (다이빙벨)투하시 바지선 흔들림 심해 다이빙벨 개인용 산소공급 케이블 꼬여서 손상"이란 글을 게재하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상호 기자는 "잠수자들 바닷속 "조류 전혀 못느꼈다" 너울(흔들림)이 관건. 현재 수리중" 이라 올리며 다이빙벨 투하시 잠수자의 개인용 산소공급 케이블이 손상됐다고 전해 네티즌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앞서 이상호 기자는 "4:21 선내 진입구 근방까지 내려갔으나, 다이버 한사람의 개인용 산소공급 케이블이 꼬였다고 함. 벨 지상 수거하여 케이블 수리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고지역해 투하됐던 다이빙벨이 다시 물밖으로 나오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상호 기자는 계속해서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이빙벨의 소식을 알리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