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이정봉의 소속사 B&D엔터테인먼트는 "이정봉이 여섯 번째 디지털 싱글 '시간이 가면'을 발표하기로 했다"며 "수익금 전액을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이정봉은 비슷비슷한 느낌과 색을 지닌 가수와는 달리 발라드라는 한 장르 속에서도 매번 다른 느낌을 준다"며 "세월호 참사의 아픔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디지털 싱글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수 이정봉을 비롯해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 팝페라 가수 임형주 등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을 돕기 위해 수익금을 기부한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