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영국 존루이스 백화점의 자체브랜드(PB) 생활용품 존루이스의 150주년 특별 상품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150년의 전통을 이어온 영국 최대 백화점 존루이스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신세계와 제휴를 맺고 본점, 강남점 등 5개 점포에서 존루이스 PB 생활용품을 한국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영국의 국민백화점 존루이스는 단순히 고품질의 합리적 가격만으로 그치지 않고, 시대별 혁신적인 디자인 제품으로 150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150주년 기념 스페셜 상품들은 지난 150년간 선보인 대표 디자인을 재탄생시킨 제품들로 국내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1864년 존루이스 오픈 당시 소개된 꽃과 곡선이 교차된 클래식한 프린트 '커머스데일'의 침구세트(Q)를 25만2000원에 판매하며 쿠션은 6만1000원에 판매한다.
1950년대 유행했던 기하학적 패턴의 프린트 '지오메트릭 브릭스'의 침구세트(Q)도 25만2000원, 쿠션은 7만6000원에 판매한다.
임훈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상무는 "신세계는 영국 존루이스와 제휴를 통해 영국의 다양한 생활용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향후에도 세계 각국의 트렌디한 생활용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