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레드페이스는 아웃도어 업계 최대 성수기를 앞두고 지난달 16일 자체 최고 일일 판매량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성장에 청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워킹화가 아웃도어 용품의 핵심 상품으로 떠오른 가운데, 레드페이스는 14년 S/S 시즌 새롭게 출시한 신발 품목이 지난해 대비 160% 성장을 보이며, 레드페이스의 성장을 견인했다.

의류 품목 또한 33% 성장하며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업계 최성수기인 5월을 맞기도 전에 신상품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올해 추가적인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박현수 레드페이스 부사장은 "앞으로 더 다양한 고객 접점 마케팅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력을 강화해 성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