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진영은 "3년 전부터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며 "첫해는 창조를 가지고 물리학을 하는데 1년, 진화론과 창조론으로 지적설계를 하는데 1년 마지막에는 역사랑 맞추자는 생각에 중동지방 역사랑 종교 자료와 맞는지 자료를 확인하러 중동으로 갔다"고 전했다.
이어 박진영은 머리로는 답을 찾았다며 "근데 안 믿어진다. 아직도 무교다. 믿어졌으면 '나는 무슨 종교인이다' 할 텐데 머리로는 알겠는데 안 믿어지니까 너무 괴롭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 28일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 아내가 문제가 된 회사 소유주들과 친척이라는 것 이외에는 어떠한 연관도 없는데 아무 얘기나 막 써도 되는 나라인가요?"라는 글을 게재해 루머를 일축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