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시윤의 해병대 입대와 관련, 28일 소속사 택시엔터테인먼트는 "윤시윤이 28일 오후 1시50분 포항 해병대 훈련소에 입소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윤시윤 본인이 원래부터 조용히 입대하길 바랐다. 시기가 시기인 만큼 조용히 가는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윤시윤 해병대 입대에 대해 설명했다.
윤시윤은 지난 1월 KBS 2TV '총리와 나' 촬영 당시 해병대에 지원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윤시윤은 소속사를 통해 "다른 장병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가능한 조용히 입대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윤시윤의 해병대 입대에 놀라움을 표하는 한편 호감을 보이며 응원했다.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남자답다 허세 부리던 사람들 군대갈 때되면 가관이던데" "윤시윤 원래 심성 좋기로 유명하지 않나. 해병대 입대라니 대단하네" "윤시윤 해병대 입대로 평생 까방권 획득" 등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