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미니스톱은 '제22회 환경사랑 꿈나무 그림잔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환경사랑 꿈나무 그림잔치는 어린이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그림 대회로 지난 1993년부터 매년 시행해 올해로 22회를 맞이했다.

환경사랑 꿈나무 그림잔치는 전국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까운 미니스톱에서 도화지를 받아 물감 또는 크레파스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고 해당 점포로 접수하면 된다.
매년 환경보호와 관련된 주제로 진행되는 꿈나무 그림잔치의 올해 주제는 '내가 만들고 싶은 친환경 마을'과 '우리마을 일회용품 줄이기 방법'이다. 참여자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해 주제에 맞게 그림을 그리면 된다.
전민수 미니스톱 사장실장은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면서 이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데에 의미가 있는 행사다"며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좋은 취지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