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공식 홈페이지에는 엘과 배우 김규리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엘은 "'앙큼한 돌싱녀’가 벌써 오늘을 마지막으로 끝이 난다. 정말 너무 아쉽다. 시간이 더 있었다면 누나랑 형들, 모든 분들과 더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었을 텐데 너무 빨리 끝나는 것 같아 아쉽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엘은 “오늘 마지막회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인피니트 엘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앙큼한 돌싱녀’ 종영 소감에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4일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는 마지막 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