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세월호 침몰 사고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이 결방됐다.
MBC플러스미디어는 22일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에 깊은 아픔을 느끼고 진심으로 애도의 마음을 표하며 이번주 MBC에브리원과 MBC뮤직의 모든 자체제작 프로그램 방영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는 “세월호 침몰 사고로 돌아가신 희생자 분들의 명복을 빌며 실종자 분들의 무사귀환을 다시 한 번 간절히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 취소된 MBC플러스미디어 자체제작 프로그램은 23일 6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오후 6시 MBC뮤직 ‘쇼챔피언’, 밤 11시 MBC뮤직 ‘아이돌 댄스대회’등 3개다.
한편 MBC 플러스미디어는 오는 24일과 25일에도 자체제작 프로그램인 MBC에브리원 ‘쇼타임-버닝더비스트’와 MBC에브리원 ‘나인투식스 시즌2’ 등을 모두 결방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