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삼에스코리아(3S) 주가가 사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22일 오전 10시40분 현재 3S 주가는 전일보다 180원(3.31%) 오른 5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장중 5% 가까이 올랐다가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는 지난달 24일(종가기준) 6700원을 기록한 이후 한달 가까이 하락세를 지속하다가 큰 폭으로 반등한 것이다.
3S는 국내 유일한 반도체 웨이퍼캐리어 양산업체로서 지난해 12월 안성 제2공장이 승인을 받으면서 양산에 들어갔다.
3S측은 반도체업계의 후공정이 점차 단순화되면서 부가가치가 높은 중대형 웨이퍼 캐리어 매출이 향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