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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4/22 추천종목] 현대차(005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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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황·종목 리서치

먼저 세월호 피해 사망자의 명복을 기원하고, 그 유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달한다. 세월호 사건은 재난발생 시 대처능력에 대한 국가적 매뉴얼의 문제이다. 한국이라는 국가에서 잊을 만하면 나타나는 각종 재난사고 중에 하나라고 보기엔 그 파장이 심각할 전망이다. 주말에 세월호 관련 분석을 하면서 주식시장에 끼칠 영향도 점검했다. 그 결과 단기적으로는 6.4 지방선거와 관련된 정치인 테마주를 제외한 나머지 업종이나 테마에는 영향이 거의 없다. 그러나 중기적으로는 특정한 업종이나 테마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그 이유는 정부가 야심차게 준비했던 각종 국가적 사업에 대한 추진력이 일시적으로는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 분야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규제개혁을 통한 대기업의 신규투자와 일자리창출은 사회분위기를 고려할 때 차질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 사안은 내수경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각 업종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만 한다.

한편으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욱 강력한 개혁정책이 시도된다면 오히려 전화위복의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다. 다만, 기존의 상투적인 방식, 과거에 시도했던 방식이 아닌 파격적 정책이 나타나야만 그 효과를 거둘 것이다. 그 결정은 오직 통치자의 결단과 참모들의 의지에 달려있다. 주식시장이라는 곳은 근본적으로 수급에 의해서 추세가 결정된다. 물론 해외요인의 변수도 영향을 주지만, 매수와 매도의 대결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지수를 결정한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 한국이라는 국가는 사실상 수출에 대한 영향보다는 내수와 관련된 각종 지표가 주식시장에 더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그 이유는 수출은 갈수록 한계점에 도달하는 상태에서 이제는 내수경기부양을 통한 경제정책이 상대적으로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미국을 비롯한 주요한 선진국은 경제규모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평균적으로 10%에 불과하지만, 한국의 사정은 다르다. 그 이유는 한국은 경제규모에서 차지하는 수출비중이 40% 이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내수에 초점을 맞춘 경제정책이 필요한 것은 수출의 경우 선진국 경기회복이 쉽지 않고, 만일 회복을 하더라도 선진국 기업과 필사적인 경쟁을 치러야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선진국은 내수비중이 높기 때문에 한국기업과의 경쟁에서 이겨야만 내수경제가 살기 때문이다.

한편 ㈜평택촌놈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업종 대표주의 적정주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택촌놈 정오영 트위터로 오전과 오후에 각각 1회씩 시황, 전략, 종목에 대해서 전달한다. 한 가지 더 추가한다. 주식투자로 100~300억 원 벌었다고 홍보하면서 개인투자자를 유인하는 사람들은 100% 사기꾼이다. 필자는 주식투자를 26년째 하고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항상 거짓이었다. 아직도 인터넷카페를 통해서 초보자에 불과한 사람들이 개인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어서 노파심에서 전달한다. 주식투자의 진정한 고수나 거부는 절대로 자기재산을 밝히지 않는다.

 


2. 대응전략

주식비중 : 80% 중기추세매매와 20% 단기순환매매

업종 : 코스피 전기전자, 증권 코스닥 인터넷

 


3. 추천종목 : 현대차 [005380]

235,000원과 225,000원 또는 230,000원 매수/매수가 대비 손절 -5%와 수익 +10%

가치 : 적정주가 저평가/차트 : 중기 하락, 단기 하락/대응 : 조정 시 단기매매

 


출처 : ㈜평택촌놈 www.502.co.kr / 실시간 투자정보 https://twitter.com/pt502

* 이 글은 평택촌놈의 기고문이며, 뉴스핌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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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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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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