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김연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기적이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라는 글을 게재, 지난 16일 벌어진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했다.
김연아 외에도 송승헌, 클라라, 유진, 이종혁, 류현진, 박은지, 심은경, 닉쿤, 찬성, 준케이, 허경환, 남보라 등 많은 스타들이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글을 트위터에 올리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한편, 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지난 20일 하루동안 시신 25구, 21일 오전 9시까지 6구의 시신을 추가로 인양했다. 이에 따라 현재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64명, 실종자는 238명으로 집계됐다. 구조자는 174명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