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스타케이엔터테인먼트는 21일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애도의 뜻으로 오는 5월3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정일우 국내팬미팅 ‘일우투게더’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세월호 침몰 참사로 대한민국 전체가 침통한 분위기인 상황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는 것은 옳지 않다 생각해 공연을 취소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정일우는 앞서 세월호 침몰 희생자 구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부금 3000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