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KB금융그룹은 18일 국민은행 일산연수원에서 '반성속의 새출발, 위기극복 대 토론회' 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임영록 회장, 이건호 국민은행장을 비롯한 계열사 임원 40여명 및 은행과 카드 영업점 직원 20여명 등 총 6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토론은 HR쇄신, 단기성과주의 개선, 내부통제 등 세 가지 주제로 진행돼 당초 밤 11시께 끝날 예상됐지만, 19일 새벽 1시께 마무리됐을 정도로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임영록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KB금융의 현재와 미래 주역인 임원과 직원들간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며 "KB금융그룹 전임직원은 고객의 신뢰가 회복되는 그 순간까지 끊임없는 반성과 쇄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