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에너지분야 창조경제' 사례로 주목 받고 있는 한국테크놀로지(대표 김용빈)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22억원으로 흑자전환됐다고 21일 공시했다.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5배 급증한 92억 7000만원 , 영업이익은 280% 증가한 24억 1000만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익도 260% 늘어난 것이다.
한국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영흥화력발전소 내 석탄업그레이드 건조설비 설치공사가 성공적으로 진행중"이라면서 "국내외 발전사는 물론 해외에도 상용화 설비를 추가로 수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