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한국테크놀로지 주가가 실적 호전 기대감에 급등하고 있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 한국테크놀로지 주가는 오후 1시 현재 전일보다 160원(11.51%) 오른 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장중 13% 가까이 급등했다가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상한가를 기록한 이후 14거래일 만에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보인 것이다.
이는 한국테크놀로지가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석탄건조사업이 가시화되면서 1분기 흑자전환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남동발전과 추진되고 있는 영흥화력발전소 내 석탄건조설비 공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2분기 이후 실적 호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