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삼화네트웍스가 중국 드라마시장 진출로 성장이 기대되 5일 연속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삼화네트웍스는 전날대비 2.89% 오른 2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8일 종가기준 주가는 연초대비 117.04% 올랐지만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삼화네트웍스는 중국 시장 진출로 펀더멘털 개선이 예상된다는 증권사 호평을 받았다.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중국 드라마시장에서 수백개의 방송사와 대형 온라인 동영상 업체 간 드라마 콘텐츠 확보 경쟁 등에 드라마 제작사가 우위에 있고 안정적 수익이 가능하다"며 "삼화네트웍스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12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