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애도를 전했다.
지난 20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을 위해 기도해주세요(#Pray For South Korea)"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정색 바탕에 흰색 십자가와 한국을 위해 기도해주세요(Pray For South Korea)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앞서 지난 16일 오전 8시 58분경 승객 476명을 태운 청해진해운 소속 여객선 세월호가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중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