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19일 세월호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인 진도 부근 해역은 구름이 많고 낮 한때 비가 오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오전에는 파고 0.5∼1.0m, 풍속 6∼9m/s, 오후에는 파고 1.0∼2.0m, 풍속 8∼12m/s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에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다.
국립해양조사원에 따르면 사고 해역은 내일부터 사리가 끝나면서 조류가 느려진다. 내일(20) 진도 부근 해역 조류 최고 속도가 초속 2.6m, 모레는 2.3m까지 떨어지겠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