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신라스테이(Shilla Stay)는 10만원대로 호텔 휴가를 떠날 수 있는 알뜰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황금연휴인 5월 1일부터 6일, 5월 주말에 이용 가능한 ‘스위트 메이’ 패키지는 10만원대로 호텔 휴식과 에버랜드 피크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스위트 메이’ 패키지 이용 고객은 호텔 숙박 후 신라스테이에서 제공하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2매(대인)와 커피스미스 피크닉 세트를 가지고 간편하게 에버랜드로 피크닉을 떠날 수 있다.
커피스미스 피크닉 세트는 커피 2잔과 브라우니, 베이글, 머핀, 롱블랙 중 2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호텔 체크인시 받은 쿠폰을 신라스테이 동탄 앞에 위치한 커피스미스에 제시하면 바로 이용 가능하다.
‘스위트 메이’ 패키지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2매, 피크닉 세트 외 쁘띠(Petit) 파크뷰라 불리는 뷔페에서 2인 조식, 고급 침구와 어메니티가 구비되어 있는 객실 1박이 포함되어 있다.
가격은 19만원(세금 별도)이다.
한편, 신라스테이는 여자들끼리 파티를 즐기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메이 퀸즈’ 패키지도 출시했다.
‘메이 퀸즈’ 패키지는 4명이 숙박하며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객실 2실, 4인 조식, 1층 바에서 제공하는 JP슈네 스파클링 와인 2병과 치즈 플레이트 와인 세트를 포함한다.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이용가능하고 가격은 주중 42만원 주말 31만원(세금 별도)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