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창근 네파 대표이사와 여정성 서울대 생활과학대학 학장, 하지수 서울대 의류학과 교수 등 관계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각자가 가진 핵심 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에 적극 나설 것을 합의했다.

또한,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산학 연계 인턴십 프로그램 및 공모전 운영 등을 통한 창의적 인재 발굴은 물론, 실무 경험 제공을 통한 우수한 패션산업 인력 양성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박창근 네파 대표는 "네파와 서울대의 산학협력은 아웃도어업계 최초의 업무협약으로 단순한 지원 사업에서 벗어나 서로간의 핵심 역량과 기술을 공유, 혁신적인 아웃도어 제품 개발 및 상호간의 경쟁력 향상 등 긍정적이고 획기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