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신세계아이앤씨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5억84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1% 줄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15.4%, 10.9%씩 줄어든 548억9100만원, 33억3000만원으로 잠정집계됐다.
회사 측은 "전년 동기대비 실적이 늘어난 데는 관계사 프로젝트 및 IT장비 매출이 감소했고, 유통사업부의 게임기, 휴대폰 등 소매유통 판매가 줄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영업실적은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가 완료되기 이전 회사의 가결산 수치"라며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