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해림은 1985년생으로 지난 2009년 팔도모창 가수왕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MBC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 MBC '개그야' '하땅사' '코미디에 빠지다'에 출연했다.
특히 과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상황극 '네 형제를 알라' 편에서 한상진에게 뺨을 때리는 여성 캐릭터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앞서 양해림은 지난 2010년 7월 김경진의 공개 프러포즈를 받았다. 당시 김경진은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마음이 가는 친구가 있다"며 양해림을 짝사랑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후 enews24는 김경진과 양해림이 올해 1월부터 연인으로 발전, 4개월째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