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극본 유현미, 연출 홍석구 김종연)가 첫 공개된 가운데 KBS가 12일 오후 3시50분부터 첫회와 2회 연속 재방송을 확정지었다.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후속작 ‘골든크로스’는 우리나라 상위 0.001%의 경제를 움직이는 비밀 클럽 ‘골든크로스’와 이들의 음모에 휩쓸린 한 남자(김강우)의 복수와 욕망을 그린 탐욕 복수극이다.
첫 방송 이후 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인상적인 연기, 영화 같은 연출 등으로 화제에 올랐다.
이 가운데 연속 재방송 편성이 확정되면서 ‘골든크로스’ 본방송을 놓친 시청자들리 평범한 소시민이었던 강주완(이대연)의 가정이 권력에 의해 어떻게 처참히 무너지는지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을 듯하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 1~2회 연속 재방송은 12일 오후 3시50분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