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시청률 28.5%를 기록하며 드라마 시청률 1위로 우뚝 섰다.
이어 KBS2 일일드라마 '천상여자'가 16.0%, SBS 수목드라마 '쓰리 데이즈'가 12%의 시청률을 기록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된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는 현우(백성현 분)가 아버지 범진(선우재덕 분)에게 찾아가 김윤식 사건에 대해 물어보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에 네티즌들은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 사노타 흥미진진",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 쓰리데이즈 대박이었다",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 천상여자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