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수상자와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연도대상 시상식’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전지역단 정웅수 설계사(FP)가 ‘보험왕’ 자리에 올랐고, 강남지역단 강선정 FP와 창원지역단 문명옥 FP가 나란히 본상 ‘대상’을 수상했다.

또 마산지역단 신혜린 FP가 리쿠르팅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모두 120여 명의 설계사와 대리점 대표가 각 부문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화손해보험의 첫 남성 ‘보험왕’이기도 한 정웅수 FP는 올해 보험영업 25년째로 위암을 이겨내고 이루어낸 성과라 수상의 의미가 더욱 크다는 평가다.
정웅수 FP는 작년 한 해 매월 850만원 안팎의 장기보험 신계약 실적을 꾸준히 달성하고 특유의 선천적인 부지런함으로 자동차보험과 화재보험까지 고객의 종합적인 재무 및 위험설계에 주력하는 등 정도영업과 완전판매 등에서도 모범을 보였다.
박윤식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회사가 지향하는 목표와 방향에 구성원 모두가 한 마음 한뜻으로 뭉쳐 노력한다면 우리가 소망하는 미래는 현실이 되어 다가올 것”이라며 “각자의 소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