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SK텔레콤은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오는 14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자사 전고객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빅(BIG) 프로모션 '찾아가자! 페스티벌'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 기간 동안 전국 SK텔레콤 지점/대리점을 방문하는 고객 모두에게 데이터 300MB 쿠폰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총 604명에게 30년 간 통신비 무료 등 대규모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고객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나들이나 외식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프로모션 기간 중 주말(금,토,일)에는 가족단위 이용객이 많은 미스터피자, VIPS, TGIF, 롯데월드, 서울랜드 등 주요 제휴처 할인율을 최대 70%까지 확대한다.
이는 기존 할인율의 최고 3.5배 수준이며 할인한도는 기존 할인율만큼만 차감돼 더욱 이익이다. 또한 VIP/골드 등급 고객은 무한 멤버십 혜택으로 할인한도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데이터 쿠폰은 회선 당 1회 수령 가능하며 쿠폰을 받은 고객은 자동으로 경품 이벤트에 응모되어 프로모션 기간 내내 추첨 대상에 포함된다.
프로모션 기간인 42일 동안 매일 1명의 고객이 30년 통신비 무료 혜택 대상자로 선정되며 1년·1개월 통신비 무료의 행운도 각각 매일 3명·10명이 누릴 수 있다.
무료 혜택 대상 요금은 이동전화 기본료(월정액 포함) 및 음성/데이터 이용 요금 전액이며 유료 부가서비스, 정보이용료, 소액결제, 로밍 등은 제외된다. 혜택은 당첨 내달부터 적용된다.
당첨자는 응모 다음날 오후 3시 30분 이후 프로모션 공식 웹 페이지와 가까운 지점/대리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원영 SK텔레콤 마케팅부문장은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SK텔레콤에 변함 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 모두에게 유용하고 차별화된 혜택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올 초부터 LTE 데이터 무제한, 무한 멤버십 등 각종 유용한 요금 상품/서비스 출시를 통해 고객들의 모바일 생활을 더욱 풍부하게 해온 데 이어 SK텔레콤의 모든 고객들이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