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서비스업체인 휘닉스홀딩스가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휘닉스홀딩스는 오후 2시 39분 현재 전날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3165원에 거래 중이다.
휘닉스홀딩스의 홍성규 회장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경기고 동기동창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해 휘닉스홀딩스는 3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를 확대했다. 매출액은 238억원으로 전년비 21.8%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도 28억원으로 적자를 이어갔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