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AHC는 특급 호텔과 손잡고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에스테틱 화장품 전문 브랜드 AHC는 특급 호텔인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의 스프링 패키지 '베리 베리 스트로베리'와 오는 6월 말까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기간동안 해당 패키지 투숙객 모두에게 봄철 촉촉한 피부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AHC의 인기 제품 '캡처 히아루로닉 앰플(50ml)'과 '오피스 레이디 인 365 미스트'의 정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중국과 일본 등의 아시아 관광 투숙객에게는 AHC와 샤라샤라의 인기 제품 7종을 모은 스페셜 샘플 키트와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AHC 관계자는 "이번 공동프로모션을 통해 AHC의 브랜드를 홍보하고 임피리얼 팰리스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