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 숍다이소는 다이소 가맹점 영업의 활성화를 위해 신한은행과 프랜차이즈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신한 프랜차이즈론은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인지도, 안정성 등을 심사해 가맹점주에게 한도액 내에서 무담보 저금리 대출을 해주는 제도다.

이번 협약으로 다이소 예비 가맹점주는 시설자금 최저 연 4.09%, 기존 가맹점주는 운전자금 최저 연4.37% 이율로 최고 1억 원까지 신한은행 프랜차이즈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안웅걸 다이소 이사는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무엇보다도 창업자금 마련이 큰 고민거리일 것이다"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예비 창업자 분들이 재정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다이소는 전국 약 950여개 매장에서 약 3만여종의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국내 최대 균일가 생활용품 판매 유통업체로 가맹점 사업도 함께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