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밀텍산업은 탄산수와 함께 즐기기 좋은 신제품 '천연 프리시럽'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천연 프리시럽은 인공 향, 인공 색소, 인공 감미료, 방부제가 전혀 들어있지 않은 천연 제품이다. 꿀, 과일 그리고 채소에서 추출한 자연적인 과당을 사용한 저칼로리 제품이며, 자당보다 감미도가 높아 소량으로도 시판되는 탄산음료의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또한 새롭게 출시된 프리시럽은 고농축 액상 시럽이라 더욱 경제적이다. 기존 시럽(750ml)으로 약 6L의 음료를 만들 수 있었지만, 새 프리시럽은 1병(500ml)으로 약 2배의 양인 12L를 제조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 시럽 5종은 사과와 복숭아 맛이 달콤한 '애플피치', 라즈베리와 크랜베리가 상큼한 맛을 내는 '크랜베리 라즈베리', 열대 과일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패션 망고', 리치와 그린티의 조합 '리치 그린티', 깔끔한 레모네이드 맛의 '프레시 레모네이드' 등으로 구성됐다. 천연 프리시럽을 탄산수에 1:23 비율로 혼합해 음용하면 집에서도 건강한 탄산음료 제조가 가능하다.
황의경 밀텍산업 대표는 "탄산음료의 인기가 높아지는 시즌을 앞두고 칼로리 걱정 없이 탄산음료를 즐길 수 있는 천연 프리시럽을 출시했다"며 "칼로리 걱정이 없어 여름철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여성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탄산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시럽 제품 출시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