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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파워, 카이로스 입주업체 2곳과 '더존ERP'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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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서정은 기자] IT전문기업 더존비즈온은 케이디파워를 비롯해 카이로스 일반 산업 단지 입주 업체인 엘이디파워, 웹센 등의 통합ERP시스템 구축사업을 동시에 수주해 프로젝트 킥오프(Kick-off) 행사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케이디파워가 도입키로 한 '더존 ERP iU'는 산업분야별 맞춤형 ERP 시스템 구축에 오랜 노하우와 경쟁력을 가진 더존비즈온의 대표 ERP 제품이다.

이 제품은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확장성과 연동성이 용이하다.

따라서 더존의 그룹웨어나 클라우드 솔루션, 통합보안관제서비스 등을 접목해 기업의 정보 보안 강화 및 업무효율 증대를 통해 경영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다.

케이디파워는 이번 ERP 도입에 따라 인사, 급여관리를 비롯해 생산/외주/원가관리, 영업/구매자재, 무역관리 등의 모듈을 구축하게 된다.

또한 효율적 운영을 위해 기존 IDC에서 더존 D-클라우드센터로 서버를 이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케이디파워와 각 계열사를 통합 연계할 수 있어 업무상 중복을 배제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각각의 회사가 일원화된 구성으로 통합 관리가 가능해진다.

또한 시스템화 된 관리로 업무 프로세스의 혁신을 꾀하게 되면서 기업이익 창출의 극대화와 최신 IT환경 변화에 맞춘 기업 운영의 유연성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국내 ERP시장에서 사용 기업체 수 기준의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대표적인 ERP 전문기업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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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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