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옥션(www.auction.co.kr)은 옥션여행 오픈 2주년을 맞아 6개 인기 해외여행상품 예약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여행 항공유류세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27일까지 3주간 사이판, 푸켓, 홍콩 등 인기 해외여행 3개 상품의 항공유류세를 전액 지원하며, 파리, LA 등 5개 장거리 노선을 대상으로는 2인 이상 항공권 결제 시 1인 항공유류세를 반값 지원한다. 이외에도 하나투어 여행상품 3%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에 옥션에서는 27일까지 국내 여행객이 많이 찾는 휴양지-관광지로 유명한 6개국 여행상품의 항공 유류세를 전액 지원한다.
14일 사이판 PIC골드 4일과 5일, 푸켓 파통 특급 5일, 홍콩 에어텔 4일 유류세 지원 상품을 판매하며, 21일에는 세부 임페리얼팰리스 5일, 코타키나발루 넥서스 에어텔 5일, 북경 패키지 4일 상품이 판매된다.
이벤트는 해당일 0시 기준으로 오픈하며, 상품별로 30-40명에 한해 결제기준 선착순으로 유류세 지원 가격으로 판매한다. 유류세가 지원되는 선착순 판매가 종료된 이후에는 최대 24% 할인하는 ‘옥션할인가’로 해당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옥션 전윤주 여행팀장은 “옥션여행은 론칭 2년간 최저가 비교검색, 초저가 긴급모객, 인기 여행지 단독 좌석 확보 등 다양한 기능을 선보였다”며 “특히 올해 5월 징검다리 연휴를 앞두고 최근 2주간 해외여행 예약 고객이 전년대비 150% 급증할 정도로 5월 해외여행 수요가 높아 이번 행사를 통해 유류세 지원을 통한 여행 경비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