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MPK그룹이 운영하는 미스터피자는 '2014 소비자 평가단'인 미소단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미소단'은 '미스터피자 소비자 평가단'의 약자로, 미스터피자의 맛과 서비스, 위생 등을 평가하고, 매장의 개선을 위한 관리 감독 역할을 맡는다.

미스터피자는 지난 2011년 미소단을 창단, 외식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주방을 완전 공개해 365일 '미소단'으로부터 평가를 받고 있다.
미스터피자는 이번에 새롭게 모집하는 미소단에게도 미스터피자의 창립정신인 Q.S.C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받고, 이를 바탕으로 미스터피자의 발전 방향을 수립해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선두 브랜드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미스터피자가 대한민국 대표 피자 브랜드로 지속적으로 사랑 받는 것은 소비자 의견에 귀 기울이는 열린 자세였다"며 "세계 1위 브랜드로 도약하는 현 시점에서, 초심을 지키며 제품 품질과 위생 상태에 대한 소비자의 엄정한 평가를 받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미소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