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한국거래소가 정보보안 산업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한국거래소는 대우증권과 공동으로 ‘정보보안 산업의 동향 및 전망’ 소개와 관련 기업설명회를 오는 9일 거래소 국제희의장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거래소는 "카드사 개인정보유출 사태 등과 관련해 최근 이슈가 되는 정보보안 산업 컨퍼런스를 마련했다"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정보보안 산업 및 관련 기업에 대한 시장 이해와 관심이 제고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 그리고 정보보안 산업에 관심있는 일반투자자 등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오후 3시30분부터 6시까지 개최된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