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프로스펙스는 지난 5일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2014년 S/S 시즌 신제품 '프로스펙스 W 크로스 라이트' 론칭 기념 포토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참여해 '프로스펙스 W 크로스 라이트' 워킹화를 홍보했다.
이번에 출시된 '프로스펙스 W 크로스 라이트'는 미드솔(중창)에 자체 개발 특수 소재인 '플러버 플러스'를 사용해 뛰어난 쿠셔닝을 자랑한다.
또한 숲길이나 자갈밭, 모래 위 등 다양한 지면 환경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아웃솔(바닥창)에 'ㅅ' 모양과 'S' 라인의 돌기를 넣어,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봄철 아웃도어 워킹을 도와준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프로스펙스 W 크로스 라이트는 250g의 초경량 트레일화로, 무겁고 딱딱한 아웃도어 트레일화보다 가볍고 쿠션감이 좋아 봄 시즌 가벼운 산책이나 아웃도어 활동에 제격이다"며 "김연아 선수가 이번 부산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특별히 선택한 제품인 만큼 고객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