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좋은사람들의 대형마트 속옷 브랜드 '제임스딘'은 속옷 패키지 '2014 리미티드 에디션(한정판 속옷)'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2014 리미티드 에디션'은 여성용 브라·팬티 세트와 남성용 팬티로 구성, 각각 1500개씩 출시된다. 브래지어는 최고급 수입 레이스 원단을 사용해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이 돋보인다. 또한, 브래지어 컵에는 오일 패드를 삽입, 압박 없이 편안하게 볼륨을 강조해준다.

남녀 팬티는 데님 느낌의 소재에 레이스 호피 나염을 적용해 고급스런 섹시미가 강조된 커플 제품으로, 가격은 여성용 세트 9만9000원, 남성 팬티는 4만8000원이다.
이번 '2014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국 제임스딘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남녀용 세트로 구성된 '2014 리미티드 에디션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2만원 상당의 고급 향초를 증정한다.
차병준 제임스딘 마케팅팀 담당은 "제임스딘은 차별화된 제품력과 고품격 서비스로 대형마트 내 1위 속옷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며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국내 최초 패션 내의 브랜드로서 기술력과 자부심을 담아 특별 제작한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