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개그맨 이병진이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 한국 촬영에 따른 교통 통제에 쓴소리를 냈다.
5일 이병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어벤져스2' 한국촬영으로 여기저기서 난리. 그 영화 개봉돼도 별로 보고 싶은 영화는 아니라서"라는 글을 게재, '이벤져스2' 교통 통제에 불만을 드러냈다.
이어 이병진은 "게다가 이 난리를 쳐 가면서 막대한 돈까지 바치면서 시민들 불편하고 상인들 영업에도 지장을 주는 촬영. 반갑지 않은 사람 저 말고도 계시죠?"라고 덧붙였다.
한편, '어벤져스2' 촬영으로 이날 오전 4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건대입구역 사거리부터 청담대교 진입램프 구간 1개 차로와 영동대교 북단부터 청담대교 진입램프 2개 차로가 전면 통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