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는 착용감과 기능성을 강화해 여성의 바디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2014 S/S '브라탑(Bratop)'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새로이 선보이는 '브라탑' 컬렉션은 부드러운 몰드컵이 개인의 체형에 맞게 더욱 편안하게 피트될 뿐 아니라 갈비뼈와 맞닿는 부분에 파워네트가 부착돼 있어 가슴 라인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이너웨어로 입을 수 있는 흰색과 베이지색을 기본으로, 다양한 단색과 패턴 제품으로 구성돼 있어 따뜻한 봄부터 무더운 여름까지 활용하기 좋다.

세계적인 섬유소재기업 아사히카세이와 토레이의 공동 개발로 탄생한 독자적인 흡∙방습 섬유를 사용한 '에어리즘 브라탑'은 여름은 물론, 사계절 내내 산뜻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냄새를 방지하는 '항균방취', 땀을 곧바로 말려주는 '드라이' 등 뛰어난 기능성을 제공한다. 또한 입고 있는 것을 잊어버릴 만큼 가볍고 매끄러운 감촉이 특징이다.
유니클로 브라탑 컬렉션은 전국 유니클로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만9900부터 3만9900원 선이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이번 제품을 통해 여성의 바디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며 "저렴한 가격으로도 높은 품질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