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희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설레던 첫 주중 3연전이 끝났네요. 아쉬움도 남지만 큰 사고없이 잘 마쳐서 감사합니다. 야구 생방할때가 제일 기운이 나요! 담주 화욜에 워너비에서 또 뵈요. 낼부턴 서영언니 아자아자!"라는 글과 함께 방송화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실크 재질의 몸에 달라붙는 파란색의 드레스를 입은채 군살없는 몸매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최희는 방송인 공서영과 함께 XTM '베이스볼 워너비' 진행을 맡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