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인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는 지난 3일 월드베스트 경품 페스티벌 당첨자들에게 경품을 증정하고, 국∙내외 고객들을 위한 경품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개점 이래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인천공항 면세점은 매년 연간 경품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벤츠 자동차와 몰디브 여행권 2매, 700만원 상당의 티파니 스타일 반지 등 세계 1위 공항 면세점의 명성에 걸맞은 최고가의 월드 베스트 브랜드로 경품을 구성했고, 응모고객이 24만682명에 달할 만큼 높은 인기를 얻었다.
인천공항 1층 밀레니엄홀에서 진행된 이번 경품 전달식을 통해 벤츠 자동차와 몰디브 여행권이 행운의 주인공을 찾아갔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국경절 쇼핑왕'으로 선정된 중국인 리 영광씨도 함께 했다. 국경절 기간 동안 에어스타 애비뉴 쇼핑왕으로 뽑힌 리 영광씨는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500만원의 행운을 거머쥐었다.
인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 관계자는 "올해로 개점 13주년을 맞은 인천공항 면세점의 고속 성장은 세계 최고의 공항 쇼핑 환경뿐만 아니라 인천공항을 찾는 전세계 여행객들의 사랑 덕분에 이룰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고객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앞으로도 에어스타 애비뉴를 찾은 전세계 고객들께 더 많은 혜택을 돌려 드릴 수 있는 프로모션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