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명품 조연배우 고인범이 출연해 가족과 함께사는 집을 공개했다.
고인범 집은 심플한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꾸며져 있으며, 또 연예인 집이라고 하기에는 소박한 옷장과 연극과 연기에 대한 책 및 대본이 가득 꽂힌 책장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고인범은 "약 30년간 연기를 하며 받은 대본을 그대로 모아뒀다"며 "후배들에게 역사로 남을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하다면 주고자 했다. 앞서 연극에 대한 책이 필요하다는 후배들에게 책 두 상자를 줘버렸다"고 말했다.
한편, 고인범은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오치수 역할로 열연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