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이탈리아 유아용품 깜(Cam)은 디럭스 유모차 '플루이도 트리즈(Fluido 3-in-1, 146만 5000원)'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5.2kg의 초경량 프레임으로 핸들링이 자유롭고 디럭스의 안정감과 절충형의 편리함을 동시에 갖춘 유모차로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일반 유모차, 요람형, 카시트 3가지 형태로 전환 가능하고 호환 시 별도의 어댑터 사용이 없어 더욱 편리하다.
모든 형태에서 제품을 분리하지 않고 간편한 폴딩이 가능하며 셀프 스텐딩 기능을 갖추고 있어 보관하기도 쉽다. 또한, 흔들림을 최소화 한 요람형 유모차는 단독으로 분리해 사용할 수 있어 신생아 때부터 사용해도 된다.
전국 주요 백화점(롯데 본점, 잠실, 부산, 포항, 신세계 인천, AK수원 등) 프리미에쥬르 매장 25곳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아벤트코리아 공식 온라인몰 그레이튼(www.greaten.co.kr)등 점차 입점을 확대 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