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릴라릴라는 4월, 산행철을 맞아 최적의 착화감을 자랑하는 초경량 트레킹화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던롭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초경량 트레킹화'는 울트라 라이트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270g의 가벼운 착화감으로 즐거운 산행을 선사한다.

이 제품은 발의 형태에 맞춰 3D라스트 설계에 따라 기존의 2D와 달리 착화 시 발 구조에 맞도록 구현된 신개념 트레킹화로, 장시간 착용 시에도 발이 쉽게 피로해지지 않는다.
거기에 발 둘레를 내구성이 강한 PVC소재를 사용해 견고하며 가볍고, 고무가 배합된 미끄럼 방지창을 장착, 안전하고 편안한 트레킹을 유도한다.
릴라릴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아시아인의 발 특성에 맞게 제작돼 편안한 착화감이 가장 큰 장점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