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발란스 999 체리블라썸'이 인기를 얻자 '짝퉁'으로 불리는 가짜 제품도 곧바로 등장했다. 가짜 '뉴발란스 999 체리블라썸'은 중국산으로 실제 가격의 절반 수준인 7~8만 원대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발란스 정품과 짝퉁을 구별하는 다양하나 몇 가지만 살펴보면 정품인지 아닌지 쉽게 구별이 가능하다.
지난해 MBC '불만제로'에 방송된 정품과 짝퉁 구별법에 따르면 일단 정품은 짝퉁에 비해 훨씬 가볍다. 뉴발란스 990의 경우 정품은 신발 한 짝의 무게가 360g이지만 짝퉁은 390~430g이나 나간다.
운동화 끈을 묶기 시작하는 앞부분 이음새도 움직임이 편하도록 정품은 3분할 돼있지만 짝퉁은 하나의 패턴으로 돼있는게 다르다.
바닥 깔창 박음질 상태도 확연히 다르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출시에 네티즌들은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나도 사고싶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봄에 어울리는 신발",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