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전자인증이 미래창조과학부의 사물인터넷 시장 성장 기대감 등에 힘입어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7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한국전자인증은 코스닥시장에서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5140원을 기록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지난 2일과 6일에 걸쳐 '사물인터넷 시장 육성 방안'과 '2014년 규제개혁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규제개혁 대상으로 손꼽힌 액티브X 없이 공인인증서를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 개발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사물인터넷 시장을 2020년까지 30조원 규모로 키우겠다는 방안을 발표했다.
한국전자인증은 사물인터넷 기기에 들어가는 기기인증 솔루션을 삼성전자에 공급하고 있고, 액티브X 없이 웹 브라우저의 기능만으로 발급가능한 공인인증서를 지난 3월 21일에 개발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