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보안장비업체 코콤 주가가 사물인터넷 기대감에 닷새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3일 코스닥시장에서 코콤 주가는 오전 9시10분 현재 전일보다 820원 상승하면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이는 지난달 28일과 31일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이후 닷새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사물인터넷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는 코콤은 네트워크 통신기기, 비디오폰, 인터폰 등의 보안장비를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홈네트워크 및 비디오 도어폰제품의 전체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는 최근 미래 인터넷 기술인 사물인터넷 시장을 2020년까지 30조원 규모로 키우겠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