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정준일을 비롯해 이승환, 린, 정지찬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정준일에 대해 "정준일의 치아가 너무 마음에 든다"며 "연예계에 몇 없는 생니다. 절대 치아 교정하지 마라"고 말했다.
이에 정준일은 "치과에 간 적이 있다"며 "본을 한 번 뜨시더니 제대로 교정을 하려면 턱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라디오스타' 정준일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정준일, 교정 안 해도 괜찮을 듯", "라디오스타 정준일, 김구라 취향 특이하네", "라디오스타 정준일, 너무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