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한율은 축적된 피부 노폐물을 배출해 칙칙했던 피부의 생기를 되찾아주는 한율 어린쑥 클렌징 오일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한율 어린쑥 클렌징 오일은 포인트 메이크업은 물론, 미세먼지 등 모공 속 깊숙이 침투한 유해물질 및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클렌징해주는 제품이다.

특히 강화 어린쑥을 100℃ 이상의 스팀에 12시간 훈증하는 어린쑥 훈증법으로 노폐물과 미세먼지로 인해 칙칙해진 피부의 안색을 케어해준다.
또한 천연유래 동백오일이 피부에 보습과 윤기를 부여하고 스킨케어 효과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친수성 높은 세정성분으로 세안시 물에 깔끔하게 씻기며 산뜻한 마무리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율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클렌징의 중요성이 커졌다"며 "한율의 어린쑥 클렌징 오일을 통해 깨끗하고 맑은 피부로 가꿔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